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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제1회 세계인문학포럼 배경
교육과학기술부, 유네스코,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세계인문학포럼은 우리가 21세기에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에 대한 인문과학자, 사상가, 예술가, 활동가들의 다각적 인문학적 고찰을 도모하고자 개최됩니다.

오늘날 비전과 통찰력의 제시라는 인문학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65주년 기념식에서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새로운 경제적, 재정적 그리고 사회적 도전들과 더불어 세계화가 심화되어, 상호관계가 늘어나고,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대” 에 새로운 휴머니즘(New Humanism)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사무총장은 계속해서 유네스코와 국제사회가 오늘날 우리들이 직면한 핵심 과제인 “어떻게 인류의 분열을 방지하고 발전과 평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인가”에 대해 해결책을 제공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목적

포럼의 전반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핵심적인 도전과 과제를 인문학의 관점에서 숙고하고,
02. 이러한 도전과 과제 속에서 인문학의 현 주소를 진단하며,
03. 현재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문학이 맡은 역할을 강조하여,
04. 휴머니즘(Humanism)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찰하는 것입니다.

추진방향

다양한 문화권의 인문주의 전통과 인문학 최근 성과가 21세기 지구촌과제에 주는 함의를 탐색하는 세계 석학의 논의를 촉진
현 시대상황에서 인문주의 전통과 인문학의 가치 강조
세계 인문학계와 한국 인문학계 간 지적 교류 및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HK지원사업, 해외한국학 등 한국 인문학의 성과 국제화
한국 인문학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 고양
국내 지자체의 인문정신 문화자산을 발굴하여 세계에 홍보
국제사회의 주요의제에 대한 한국 인문학계의 참여와 기여 강화
다문화 및 보편주의에 관한 국제사회 논의에 주도적 참여

행사개요

행사개요
제1회 세계인문학포럼(The 1st World Humanities Forum)
기간
2011.11.24(목)~11.26(토)
주최
교육과학기술부, 유네스코, 부산광역시
주관
한국연구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장소
부산광역시 BEXCO
주제
다문화 세계에서의 보편주의(Universalism in a Multicultural World)
포럼 참가자
총 : 65명
외국인: 31명
내국인: 34명
유네스코 사무총장 Irina Bokova 및 세계 석학 2명 초청
행사내용
개회식: 축하공연, 인사말(교육과학기술부 차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유네스코 사무총장보, 국내추진위원회 위원장)
기조강연: 세계석학 2명, 국내석학 1명 강연
전체회의: 날 2회 개최
분과회의: 둘째 날 9개 세션 병행 개최
폐회식: 스케치 영상 상영, 부산선언 채택(국내추진위원회 위원장), 인사말(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유네스코 사무총장, 부산광역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