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과 소통의 인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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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목적

  • 일반 대중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인문학적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제고
  • 인문학 활동을 위한 강조 기간을 설정하여 학계와 사회의 소통 활성화 및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 수렴 계기로 활용

2015 인문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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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인문주간 공식엠블렘
주제
치유의 인문학 제2회 세계 인문학 포럼 주제와 동일함.
우리는 지금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과 과학 기술의 혁신적 발전은 인간의 예측을 추워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향방이 불명확하고 복잡성이 증폭되고 있어 인간은 과거 어느때보다 불안합니다. 또한 세대 갈등, 지역 갈등, 빈부 갈등의 심화로 인한 불안감은 미래의 희망을 잠식합니다. 그러나 불안은 인간을 고양시키는 힘과 동기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탐색하게 합니다. 인문학은 미래의 방향성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개인과 사회에 스며든 두려움을 걷어내고 미래의 희망을 담아내는 것이 인문학입니다. 사회의 변화에 휘둘리며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가라고 충고합니다. 또한 차이를 인정하고 타협 소통하라고 조언합니다. 더불어 공공의 선을 추구하는 실천적 힘을 제시합니다. 그리하여 바람직한 미래상에 대한 통합적 합의에 다가가게 합니다.

2016년 인문주간은 혼란한 시대의 불안을 이겨내고 미래의 희망을 담아가는 인문학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우리는 희망을 찾기위해 다음의 주제를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 1. 우리를 둘러싼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일까. 두려움을 넘어서서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인문학은 제시할 수 있는가?
  • 2. 개인과 사회의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협력, 공정과 상생의 미래를 위해 인문학을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3. 첨단 과학 기술 시대에 창의적이고 인간적인 문명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인문학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위기 속에서 희망이 자란다고 합니다. 희망을 품어 내는 인문학의 역할 고민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미래의 희망과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인문학적 성찰과 실천에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


- 2016 인문학대중화운영위원회 –

개최기간
2016.10.24.(월) ~ 2016.10.30(일)